오감 바그다드 까페 2008/02/05 19:02 by 장딸

집에서 늘어져 "바그다드 까페"를 봤다.
아... 좋구나. one of my favorite에 올린다.
요 며칠 소통, 관계에 대해 생각하는 중인데 이 영화, 딱이네.

너무 좋아 눈물이 줄줄 흘렀던 장면. 노래가 참 신나는데 왜 자꾸 눈물이 나던지.
Brenda, Brenda





물론 이 노래가 더 유명하긴 하다만. Calling you-




덧글

  • Labyrins 2008/02/03 20:16 # 답글

    요새는 포스팅 하는 글이 많으시군요...:D
  • 장딸 2008/02/04 22:10 # 답글

    ㅎㅎ 맘에 여유가 생겨 그런가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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