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감 Nellie Mckay 2007/06/21 23:49 by 장딸

미국에서 공부할 때 티비에서 우연히 노래하는 걸 보고는 완전히 빠졌던 친구다.
입을 헤 벌리고 보고서는 바로 구글링을 했는데 84년생이라고 해서 더 놀랐던 기억이 있다.
Dog song이란 노래도 재미있고, 뭐 노래마다 다 개성만점이고 참 재기발랄하다.
나도 이렇게 발랄하게 살아본 적이 있던가. 갑자기 그런 생각이 드네. 푸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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