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하루 2007.2월 2007/02/28 22:03 by 장딸

1일 점심 타이오키드, 야근, 마늘통닭, ps 여전히 미지급
2일 컨설팅 업체 시연회. 일주일째 하루죙일 마라톤 회의. 우울. 약간의 언성. 그리고 술.
3일 대학로 lib. 본죽. 재홍동민감자와 저녁. 예비아빠&예비신랑 합세하야 술.
4일 순두부(2%부족 ㅜㅜ)로 해장, 빨래, 수업
5일 아산병원, 참숯골(7000)
6일 버들과 황구네, 퇴근 후 H양과 야심데이트
7일 곰국시(부장님께서 곰국수는 밀가루로 만들고 곰국시는 밀가리로 만드는 것이라는 유머를 남기셨다...)
8일 비오는 날 황구네에서 소근소근. 요즘 어깨,목이 너무 아픈지라, 퇴근 후 전문가님 찾아감
      집으로 오는 길에 본 무가지의 오늘의 운세 => 몸을 보하는 자가 결국엔 이긴다. 완전 맞아떨어지다.
9일 지나네(4000), 롯데-행당에 드릴 와인 구매. (1865? 진판델?)
10일 대학로(학생식당4500,닭갈비)
11일 어머님과 식사, 수업
12일 라칸티나(13000) 점심. 용금옥 서울식 추어탕(8000 남도식이 나은 듯)
13일 아버님과 돈까스,초콜렛 선물
14일 파이낸스 리틀타이(팓타이 13000), 관리, 엄마의 종합반찬세트 선물받음
15일 스패뉴(3人세트33800, 추천),Love is Red 공연-감동..
16일 대학로모임?, 양평 봉주르(항아리수제비2人+녹두빈대떡+맥주 29000)
17일 강화여행-화덕피자(2人12000),동막해수욕장,속노랑고구마 10kg(20000),장어(2人40000),찜질방
18일 강화여행-편의점김밥(1000), 신랑님 근무, 조명훈덕 오리(2人25000), 김교수님 인사드리기, 와인+개콘
19일 서울근교? 대학로서 공부  도서관 문닫겨서 후퇴 ㅜㅜ
20일 어머님,아버님 저녁에 들르심. 선물 감사합니다. ^^
21일 math women 모임 연기
22일 점심 북창동 모밀, 저녁 위로술자리;;;
23일 점심 종찬과 마띠나따(2人 16000), 저녁은 찜닭+티포투
24일 애란과 차한잔, 저녁 Taj(4人 68750) & 코오롱빌딩 아사히 맥주
26일 TF 점심, 저녁 향설주랑에서 곱게 유산슬 먹다가 갑자기 이과두주, 맛사지
27일 충무집에서 잡어회,멸치(경비 오버 ㅜㅜ), Singing
       충무집에서 사장님이 자리에 오셔서 마케팅강론과 매실주 등의 서비스,
       담날 타먹으라고 벌꿀흑초도 한 병 증정해주심.
28일 점심 사보텐(14000)

덧글

  • jijiveve 2007/02/02 18:03 # 답글

    부부동반 PS타령이요~~~~~~~~~
  • 재홍 2007/02/06 22:57 # 삭제 답글

    1년만에 왔는데..
    대단해졌군.. ㅋ

    일목요연.
    좋아. *^^*
  • 장딸 2007/02/08 23:14 # 답글

    흐흐 좋아~ *^^* 자주 놀러와~
  • jijiveve 2007/02/09 15:08 # 답글

    http://blog.naver.com/kbs771 가서 열심히 공부하기!!!
    "게임에 임하기 전에 그 게임의 안내서를 제대로 읽어라" 라메....
  • 2007/02/09 17:00 # 삭제 답글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1mokiss 2007/02/14 01:00 # 답글

    와, 그러고보니 라칸티나! 제가 참 좋아하던 곳인데요, 지금이야 강남에 살아서 자주 가지는 못하지만, 예전에 가지고 있던 제 블로그에서도 소개했던 곳이예요. 몇 해 전까지 머리가 히끗하신 어르신 웨이터께서 계셨었는데, 제가 가는 곳들과 장딸님 가는 곳들이 겹치는게 종종 있네요. 전 이 집의 해산물 샐러드 팬이랍니다.
  • 장딸 2007/02/14 23:45 # 답글

    어르신 웨이터분은 아직도 계신답니다.
    저도 그 분의 그 정중한 서비스와 분위기가 참 좋아요. 다른 곳에서는 절대 느낄 수 없죠..
    해산물 샐러드 담에 꼭 먹어봐야겠네요~
  • 장딸 2007/02/16 23:20 # 답글

    jijiveve님, 직접 가르쳐 주세요~~요~~ ^^
  • 1mokiss 2007/02/20 22:26 # 답글

    저도 3/1에 잠깐 볼 일이 있어서 KTX 타고 동대구에서 서울을 왔다가려고 하는데, 고향이 대구라고 하셨었죠? 일주일 뒤면 이사인데, 벌써부터 설레고 그러네요.
  • 장딸 2007/02/21 22:15 # 답글

    ㅎㅎㅎ 어쩌면 역에서 지나칠지도 모르겠는걸요?
    이삿짐 잘 싸시구요~ 대구에서 여름 잘 나셔야 할텐데.... ^0^
  • 쿨한양C 2007/02/22 09:08 # 답글

    ps가 아직도 안나왔답니까! 버럭~!!!!!

    참고로 SK에서는 PI,PS에 해당하는 돈을 IB..라고 부른답니다. 인센티브 보너스.

    이 얼마나 쉬운 영어입니까 ㅋㅋㅋ
  • jijiveve 2007/02/22 10:16 # 답글

    쿨한양 님...

    사실 2월 초에 벌써 나와서 부부동반으로 외식 한번 때렸답니다..ㅎㅎ
  • 쿨한양C 2007/02/22 13:35 # 답글

    jijiveve님 / 푸핫! 하하하! 여기서라도 뵙게 되어 반갑습니다. 그리고 이야기 나온김에 결혼 축하드립니다 ㅋㅋㅋ

    (부부가 이리 댓글에 응대해주시다니 황송합니다 ㅋㅋㅋ)

    좋은 하루 되세요~
  • 장딸 2007/02/22 17:53 # 답글

    헉. 쥔장 없어도 알아서 돌아가는..ㅋㅋㅋ
    ps는 베트남에 고이 묻었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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