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감 장사익 아저씨와. 2006/07/24 14:10 by 장딸




목에 걸고 있는 명찰에는 소속사와 직급, 이름이 써져있다.
소속팀이 연합팀이라 양 옆 팀원들(우리는 서로를 "셀"이라 부른다. 엑셀의 그 셀..) 이름, 회사가 무지 헷갈렸는데 본대회가서 저 명찰 받고선 참 좋아라했다. 왜 이제서야 주나 응? 이제 이름보다 번호가 더 익숙하다 이러면서..

벗뜨.
나는 결국 대리임이 밝혀져서 곤란해지기도...


덧글

  • jijiveve 2006/07/24 15:04 # 답글

    흐억!!! 이런 대박을........
  • 장딸 2006/07/24 20:12 # 답글

    공연보는 내내 눈물이 주룩주룩 흘렀다니까...ㅜ.ㅜ
    넘 좋았오.

  • snowshoe 2006/07/26 11:16 # 답글

    그 왜, 새터 가면 나눠주는 그런 명찰 같은 것이구먼..
  • 장딸 2006/07/26 23:19 # 답글

    아 그랬던가...그러고보니 3학년의 입장으로 갔을 땐 차마 민망해서;; 이름표는 달지도 않고 노친네들끼리 놀다왔던 기억이 난다..
  • 기환 2007/10/17 08:39 # 삭제 답글

    나 장사익 아저씨 완전 좋아하는데! 나도 나도! 나도 같이 사진 찍고싶어 ㅠ.ㅠ
  • 장딸 2007/10/17 20:45 # 답글

    진짜진짜 좋았다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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