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감 Chie Ayado 2006/05/20 02:01 by 장딸

치에 아야도

제목은 donna dokimo라고, 일어같은데..어떤때라도 라는 뜻이라나?
(검색하다 얼핏 봤으므로 신빙성 없으나 후렴부분에 anytime이란 게 자주 나온다)

어제 우연히, 아주 우연히 듣고 완전 빠졌다.
이런 필에 젖는 건, 지난번에 래리 아저씨의 방335 동영상 본 이후 처음이다.

지금 이 음악 차마 끄질 못하고 무한반복으로 듣느라..잠도 못자고 있는중. ^^
아줌마 필+긍정적 카리스마 ~*

덧글

  • sds 2006/05/21 07:30 # 삭제 답글

    결국, 우체국 3번 갔다와쓰으~~ ㅡㅡ;
  • 장딸 2006/05/21 11:12 # 답글

    ㅜ.ㅜ 미안미안 오빠. 버스타고 고생했겠다..
    내 경험으로도 꼭, 한국 들어오기 직전에 부탁하는 사람들이 있단 말이지..^^;; 얼른 한국 오삼!
댓글 입력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