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하루 야식시대 2005/04/27 12:56 by 장딸

지난 주, 완벽한 야참의 한 주였다. 그 중의 한 편.


요즘 자꾸..끊었던 크리스피 크림을 먹으러 가게 된다.
그것도 밤늦은 시간에..


귀여븐 컵!
컵 아래에 도넛이 붙어있다.
지난번에도, 이번에도, 살까말까 망설이기"만" 했다. 5불 좀 넘었음.


커피와 문제의 저 물체.

덧글

  • 야스민 2005/05/20 11:41 # 답글

    헉 머그잔에 붙은 도너츠 넘 귀엽네요. 배고프다. 충동적인 트랙백후 삭제의 흔적이...
  • tksy 2005/05/26 12:39 # 삭제 답글

    하하하 정말요??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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